AI 없이 직접 고치기
부품을 클릭하면 품번, 값, 풋프린트,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. 화면에 보이는 것이 제조사에 넘어가는 보드 그대로이고, 휴대폰에서도 됩니다.
실제로 할 수 있는 것
- 화면에 보이는 것이 제조 파일 속 그 보드입니다
- 부품을 클릭하면 속성이 바로 옆에 — 품번, 값, 풋프린트, 부품 번호
- 끌어서 배치, 복사·붙여넣기,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. 여느 편집기와 같습니다
- 추가·선택·드래그·속성 편집·미리보기·내보내기 모두 휴대폰에서도 됩니다
이렇게 만들어집니다
- 1
1. 만들 보드를 적기
주 제어 칩, 전원 방식, 연결할 주변장치를 한 문장으로. 손그림 스케치나 참고 보드 사진을 덧붙여도 됩니다.
- 2
2. AI가 선정과 배치까지
부품 선정·회로도·네트 연결·배치·배선을 한 번에 끝내고 그 자리에서 평가해 배선 충돌을 드러냅니다 —— 결과물은 계속 편집할 수 있는 실제 보드이지, 설계 설명서가 아닙니다.
- 3
3. 제조 파일로 시제품 제작
Gerber, Drill, BOM, CPL을 내보내 제조사에 바로 견적을 넣습니다. 모든 버전이 보관되어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배울 것이 없습니다. 바꾸고 싶은 부품을 클릭하면 품번과 값과 풋프린트가 바로 옆에 있고, 파라미터가 무엇에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으면 그 자리에서 AI에게 물으면 됩니다.
깊이는 양보합니다. 다층 스택업, 임피던스 계산, 복잡한 차동쌍은 전용 소프트웨어가 낫습니다. 이쪽의 강점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제품 가능한 보드까지의 거리가 짧다는 것, 그리고 매 단계에서 AI가 거든다는 것입니다.
네. 하단 툴바와 사이드 서랍에서 부품 추가·드래그·속성 편집·미리보기·내보내기를 할 수 있고, 터치와 안전 영역도 대응했습니다. 복잡한 배치는 데스크톱이 더 편합니다.